완전 팔자 늘어지는 하루, 후후

아침에 느즈막하니 일어나서 라면으로 식사 간단히 하구,
엄마랑 아빠랑 셋이서 드라이브 고고씽.

이제 운전이 제법 능숙해져서 꼬불탕꼬불탕한 용미리, 광탄쪽 길도 문제 없다. 히히
끼어들기, 차로바꾸기, 코너링 아주 훌륭함 +_+
이제 표지판만 좀 볼줄 알고 네비게이션만 볼 여유가 생긴다면 딱 !

그리고 광탄에 식당에서 산채정식 먹구 헬스장으로 고고씽.
엄마랑 같이 운동해야 재밌다. 혼자하면 좀 심심 -

저번주, 이번주에 운동 못한것 오늘 완전 만회. 격하게 운동했다.
그리고 집에와서 자두를 물어뜯으며 티비보는데

아 정말 무릉도원이 따로 없구나. 히히

주말에 왠만하면 컴퓨터도 안하는데 오늘은 남자친구랑 새로운 RPG 게임을 체험해보기로함.

아 정말 황금주말 ㅜㅜ 끝나가는게 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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